[Koh Tao in THAI]어느 오후 한때



9월의 어느 오후 시간

모든 것이 멈춰져 있는 듯하다.
그네가 달린 고목의 그늘 아래서 아무 걱정 없이 책 한권 읽으며
신선 노름 하고 싶구나.

by nerd | 2007/11/28 14:16 | Travel | 트랙백 | 덧글(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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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밝은거울 at 2007/11/29 11:33
짓고땡. 월남뽕. 화투, 섯다. 포커. 바둑이

어떤걸로?;;;

저런 곳에 해먹 걸어놓고 빈둥거릴라고 해먹 사왔는데, 펴보지도 못했네요.
Commented by 양군 at 2007/12/04 23:35
'그네가 달린 고목의 그늘' 을 '그대가 달린 고목의 그늘' 로 봤다는..
깜짝~ 놀랐다는 .. -_-;
Commented by nerd at 2007/12/05 10:04
양군 / 그대가 절실히 필요하신가보군요. ㅎㅎ
Commented by uptx at 2007/12/10 18:03
^^ 반갑습니다. 예전에 쓰던 닉이 아니어서. anesra 에게 물어서 알게 됐습니다.
잘지내고 계신가요? 저는 항상 잘 지내고 있습니다. ^^

정말 오래간만이네요.
Commented by onizgga at 2007/12/11 15:10
이힛;; 공작녀입니다.

제주도 여행기 올려주세요. ^^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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