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구리 올챙이적 기억 못한다더니...

금주 월요일날 우리 파트의 새로운 사람을 뽑는 기술면접에 참여해봤다.
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째 되어가는 신참이 또다른 신참을 뽑는일에 가담한
것이다. 사람이란게 참 간사한게... 면접자와 피면접자의 상황이 바뀌니 정말
생각도 못한 난처한 질문들이 생각나는 구나... ㅋㅋㅋ

예전에 면접보러 다닐때 나를 난처하게 만들었던 질문들... 그런데 면접자가
되니 왜 그런 질문들만 하게 되는지 정말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 못한다는 말을
새삼 느낀다.

by nerd | 2006/08/02 14:47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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